농민.com이 받는 돈과, 농가가 실제로 부담하는 비용을 숨김없이 공개합니다. "수수료 1%"라는 말 뒤에 가려진 것이 없도록 정직하게 안내드립니다.
농민.com은 농가와 구매자를 잇는 통신판매중개 플랫폼입니다. 플랫폼 운영 대가로 받는 돈은 중개수수료 단 한 가지입니다.
대형 유통 플랫폼의 판매수수료(8~15%)와 비교하면 1/10 이하 수준입니다.
구매자가 카드·간편결제·가상계좌로 결제하면 결제수수료가 발생합니다. 이 돈은 카드사·간편결제사·은행·PG사가 가져가며, 농민.com이 단 1원도 가져가지 않습니다.
결제수수료를 0%로 만드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카드 결제수수료의 대부분은 카드사 몫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결제수단에 따라 농가 부담을 크게 낮출 수 있습니다.
농가 총부담 = 플랫폼 중개수수료(1%) + 결제수수료(결제수단별 상이) + 정산 이체수수료입니다.
농산물 1박스 = 1건, 건당 단가 30,000원으로 가정한 예시입니다.
| 결제수단 | 결제수수료 | 중개수수료(1%) | 농가 총부담 | 부담률 |
|---|---|---|---|---|
| 🏦 가상계좌 / 계좌이체 | 약 300~500원 | 300원 | 약 600~800원 | 약 2~2.7% |
| 📱 간편결제 | 약 600~900원 | 300원 | 약 900~1,200원 | 약 3~4% |
| 💳 신용·체크카드 | 약 900원 | 300원 | 약 1,200원 | 약 4% |
정산을 주 1회 묶음으로 처리하면 이체수수료는 거래당 거의 0원에 수렴합니다.
아래는 결제수수료를 포함한 농가 실부담(총액) 기준 비교입니다.
| 플랫폼 | 농가 실부담 (PG 포함) |
|---|---|
| 쿠팡 (농산물) | 약 7~14% |
| 11번가 · G마켓 | 약 10~13% |
| 일반 농산물 마켓 | 약 10~18% |
| 스마트스토어 (업계 최저급) | 약 3.6~6% |
| 농민.com | 약 2~4% · 업계 최저 수준 |
가상계좌 수수료는 건당 고정비(수백 원)라, 거래 단가가 높을수록 부담률이 내려갑니다. 농산물은 단가가 높아 부담률이 1% 안팎까지 떨어져, 농가 총부담이 약 2%가 됩니다.
건별 즉시 정산은 이체수수료가 누적되어 불리합니다. 농가별로 한 주 거래를 모아 1회 정산하면 이체수수료가 거래당 거의 0원이 됩니다.
저가 품목에서 건당 고정비가 수수료를 초과하는 역마진을 막기 위해 최소 주문금액을 둘 수 있습니다.
거래량이 쌓이면 PG사·간편결제사와 요율을 재협상해 결제수수료를 더 낮출 수 있습니다.
농민.com의 매출은 중개수수료(1%)이며, 이는 부가가치세 과세 대상입니다. 중개수수료에는 부가가치세가 포함되어 표시·정산될 수 있습니다. 농산물 상품 대금 자체는 농민.com의 매출이 아니라 농가의 매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