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hoto · 충남 예산 사연 사진 ]
농부 인터뷰 · #38년차
"새벽 4시, 사과 한 알이 빨개지는 시간"
38년을 사과나무와 함께 살았다는 충남 예산의 이구순 농부. 봉지를 씌우지 않고 햇볕에 그대로 키우는 사과는 한 알마다 색이 다르고 향이 진합니다.
산지에서 식탁까지, 중간 유통 없이. 모든 상품은 택배비 포함가입니다. 농민.com이 농가에서 받는 플랫폼 중개수수료는 거래액의 1%뿐입니다.
판매 농가·어가가 '오늘의 농부·어부'에 신청하고 관리자 검수를 거치면, 생산자의 이야기와 산지가 이 자리에 소개됩니다. 오늘의 농부 신청하기
38년을 사과나무와 함께 살았다는 충남 예산의 이구순 농부. 봉지를 씌우지 않고 햇볕에 그대로 키우는 사과는 한 알마다 색이 다르고 향이 진합니다.
전남 신안의 박정길 어부는 물때에 맞춰 하루 두 번 바다에 나갑니다. 민어와 장어가 가장 기름진 여름, 당일 조업분만 손질해 바로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