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 유통 없이, 농어민이 직접 보냅니다
표시된 가격이 결제 가격 — 택배비까지 포함이라 숨은 비용이 없어요. 지금 4개 농가가 6개 상품을 올려두었고, 그중 1개는 어제·오늘 수확했습니다.
오픈 기념 — 중개수수료 0%
2026년 12월 31일까지 중개수수료 0%, 그 뒤에는 거래액의 1%예요. 입점비·월 사용료도 0원 — 사진 몇 장이면 오늘부터 판매 시작.
돋보기 없이도 파는 농민.com
처음 한 번만 설정해 두면, 주문이 들어왔을 때 농협택배 예약이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작은 글씨 읽어 가며 택배 예약하지 마세요.
문자를 복사하면, 주문이 완료!
손님 문자를 붙여 넣으면 받는 분·주소·수량이 정리돼요. 판매자센터의 「판매자 주문」 기능을 사용해 보세요!
오늘의 농부
매일 한 분의 농부를 직접 만나보세요
"농사짓는 PD 이야기"
방송일을 오래 했습니다. 덕분에 다양한 일과 사람들을 만나고 겪으며, 어쩌면 조금은 더 많은 세상을 보고 느낀 것 같아요. 무던히 산자락 계절을 음미하며 지내던 중, 어머니가 사과농사 짓는 모습을 보다가 '아차' 싶었습니다. 지난해부터 꽃눈을 내기 위해 가지를 치고, 새벽 3시에 일어나 아프지 말라고, 다치지 말라고 깜깜한 새벽에 홀로 소독을 하십니다. 온종일 농장에서 땀을 뒤집어 쓰고 해질녘이 되면 내년을 위해 애써 없는 걱정과 마음을 매일 밤, 사과에 쏟고 계셔요. 그렇게 키운 사과에 주문이 들어올 때면 하시던 일을 멈추고 집으로 들어가 택배 예약을 하십니다. 그와중에 돋보기를 찾느라 한참을 헤매시구요.. 그 모습을 보고 농민닷컴을 만들었습니다. 저희 어머니처럼 택배 예약이 버거운 분들, 애써 키운 열매를 보낼 데 없어 애쓰시는 분들, 공판장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무거운 분들.. 어쩌면 여러분 주위에 있을, 어쩌면 한참 뒤 나이들어 그렇게 고생하고 있을 저를 위해서 만들었습니다. 수수료는 올해까지 한 푼도 받지 않습니다. 이런저런 수수료에 마음 상하지 마시고, 애써 쏟은 정성과 땀이 아깝지 않도록 판매값은 직접 정하시면 좋겠습니다. 농어민 분들은 제값 받고 파시기를, 사시는 분들은 신선한 그대로 식탁에 오르기를 바랍니다. 대한민국 농민 만세입니다💗
오늘의 농수산물
새로 올라온 상품부터, 잘 팔리고 평이 좋은 상품을 골랐어요 · 옆으로 넘겨보세요
상품 순서: 새로 올라온 상품(7일 이내)을 먼저, 그다음은 판매 실적·별점·후기 수·수확 신선도·할인 점수가 높은 순이에요. 품절은 뒤로 가요. 기준 자세히
제철 달력
10월, 지금 가장 맛있는 농수산물산지에서 바로!
10월 제철 농수산물 · 산지에서 물결처럼 올라와요농어민 이야기
영상으로 만나는 산지·바다의 사람들
이번 주 농어민 영상
10월 26일 모음 · 유튜브에서 농부·어부 이야기만 골랐어요
매주 월요일 새로 모읍니다. 영상의 저작권은 각 채널에 있습니다. 누르면 이 자리에서 재생됩니다.


